이우찬 10년 만에 결혼식 올린다…차명석 단장 주례 맡는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G 트윈스 투수 이우찬이 화촉을 밝힌다.
이우찬은 23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신부 강태이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우찬과 신부 강태이 씨는 만난 지 10주년이 되는 해 팀의 우승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신부 강태이 씨는 승무원 출신의 미모의 재원이다. 이날 결혼식은 주례에 LG트윈스 차명석 단장, 사회에 김일중 아나운서, 가수 닐로와 잠골버스가 축가를 진행한다.
이우찬은 “만난 지 10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 결혼식보다 야구가 중요할 때라고 긴 시간을 기다려준 아내와 가족들에게 정말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뿐이다”며, “만난 지 10주년이 되는 해에 팀이 우승까지 하게 되어 더 의미 있는 결혼식일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우찬 부부는 2016년 혼인신고를 올렸고, 슬하에 1남(이윤도)을 두고 있다. 부부는 결혼식을 마치고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