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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공 하나도 안 던지고 이우찬으로 교체…대혼란의 잠실, 도대체 무슨 일? "김광삼 코치 실수" (286.48)
▲ 김윤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김윤식이 투수 교체를 올라왔다가, 연습구 조차 던지지 않고 내려갔다. 그러더니 이우찬이 마운드에 올랐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팀 간 시즌 12차전 맞대결 중 모두를 혼란에 빠뜨리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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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용 살려야 할 선수, 3회부터는 잘 막지 않았나" 1군 말소 결단, 그러나 끝이 아니다 (115.39)
▲ 이정용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5이닝을 버텼지만 8실점이 문제였다. LG 이정용이 1군 복귀 후 두 경기 만에 다시 말소됐다. 배재준도 함께 1군에서 빠졌다. 이우찬이 74일 만에 1군에 합류했고, 조원태는 입대 전인 2023년 이후 처음 엔트리에 포함됐다. LG 트윈스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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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라도 하고 있는 거죠" 8연패에 불펜 관리가 웬말? 그래서 9연패 막았다, 불펜게임 또 한다 (105.84)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박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25일 경기를 앞두고 야구 얘기를 많이 하지 않았다. 그러다 테이블에 놓인 LG 불펜투수들의 피로도 관련 자료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그거라도 하고 있는 것"이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LG는 최근 경기 투구 수 등을 바탕으로 불펜투수들의 피로도를 평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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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했던 경기력에 LG 팬들 다 빠져나갔다…필승조 다 쓰고 18실점, 후반기 꼴찌엔 이유가 있다 (100.95)
▲ 처참한 경기력에 LG 트윈스 팬들이 경기가 종료되기도 전부터 자리를 떴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3루쪽 원정 관중석을 제외하면, 우익수 쪽은 물론 좌익수 방면에도 LG 트윈스 팬들이 가득 들어찼다. 하지만 처참한 경기력에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팬들은 자리를 떴다. LG가 후반기 꼴찌인 이유를 보여주는 경기력이었다. LG는 29일 서울 잠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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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7일 만에 승리, 8연패 끝…박해민 오스틴 문정빈 12타점 합작+투수 9명 총력전으로 한화에 15-11 승리 (80.85)
▲ 박해민 ⓒ곽혜미 기자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마침내 8연패를 끊었다. 17일 만에 거둔 값진 1승이다. LG 트윈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5-11로 이겼다. 장단 14안타, 4사구 13개로 올 시즌 1경기 최다 타이기록인 1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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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RA 0.50 천적도 격파해 버렸다!…LG 꺾고 '단독 1위' 탈환+승승승승승 '5연승' 질주 (70.39)
▲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이 7일 대구 LG 트윈스전서 승리한 뒤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다시 정상에 섰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9-2로 역전승을 거뒀다.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LG가 1위, 삼성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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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LG가 1위다, 고비 오면 이기니까 “흐름상 굉장히 중요한 경기였다” (68.81)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은 1일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기록만 봤을 때 LG는 5할 승률 턱걸이를 하고 있었어야 한다며 "이겨야 할 경기에 집중해서 이겨낸 팀워크 덕분"이라고 말했다. 1일 LG 경기도 그런 경기였다. LG는 매치업 열세를 극복하며 키움을 10-4로 꺾었다. 키움이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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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끊기가 이렇게 힘들다, 3시간 59분 혈투 끝 승리에 염경엽 감독 "박해민 문정빈이 타선 이끌어" (65.97)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8연패는 LG가 한동안 겪어본 적 없는 긴 연패였다. 그만큼 빠져나오기도 어려웠다. LG가 3시간 59분에 걸쳐 투수 9명을 소모한 혈투 끝에 한화를 꺾고 8연패에서 벗어났다. 염경엽 감독은 신예 문정빈의 활약이 연패 탈출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LG 트윈스는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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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승부수였나 모험수였나, 왜 투수 교체가 없었을까… 이게 LG의 현실, 3위도 위태롭다 (63.39)
▲ 염경엽 L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후반기 들어 팀 부진의 가장 큰 지분이 있는 것은 선발진이라고 냉정하게 분석했다. 선발이 오래 버텨주지 못하면서 마무리 손주영까지 가는 길이 험난해졌다는 것이다. 믿을 만한 불펜 카드들이 예년보다 부족한 가운데, 선발이 6이닝 정도를 먹어주지 못하면 그 사이를 불펜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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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안타→2루타→안타→안타' 韓 타이 기록 노릴 수 있었는데, 서건창은 왜 마지막 타석에서 빠졌나 (53.86)
▲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본인이 쉬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서건창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건창은 전날(29일)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길 뻔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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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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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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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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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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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