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연가' 박지훈 "1인 2역, 감정적·정신적으로 힘들어"
작성일: 2023.12.28 15:14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박지훈이 '환상연가'에서 1인 2역을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박지훈이 28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1인 2역 연기에 도전하며 겪었던 어려움을 말했다.
배우 박지훈은 태자 '사조 현'과 그의 두 번째 인격 '악희' 역을 맡았다. 데뷔 이후 첫 1인 2역 연기에 도전하는 박지훈은 "1인 2역을 처음 도전해 봤는데 감정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들었다. 최대한 그런 힘든 부분을 현장에서 안 보이려고 했다"라고 어려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나도 힘들었지만, 예지가 그에 맞춰서 호흡을 따라오기가 힘들었을 텐데 따라와 주고 에너지를 잘 전달해 줘서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라고 상대배우 홍예지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는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 2024년 1월 2일 첫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