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새해 결혼설 불지폈다 "뭔 일 생겼으면"→"구렁텅이 벗어나고파"[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맨 김준호와 개그우먼 김지민이 연이어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화제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출연진들은 "2024년은 갑진년 푸른 용의 해"라며 새해 인사를 나눴다.
먼저 황보라는 "저는 이루고 싶은 목표를 이미 이뤘다. 작년에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라며 임신에 성공한 것에 대해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김국진은 김지민을 바라보며 "지금 사랑의 초점이 다 거기로 가 있다"고 김준호와의 열애를 언급했다. 이에 김지민은 "올해는 뭔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결혼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황보라가 "그래. 올해는 결혼해"라고 하자, 김지민은 "내가 알아서 할게"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준호는 지난해 12월 30일 방송된 '2023 SBS 연예대상'에서 '신발 벗고 돌싱 포맨'으로 골든 솔로상을 수상했다. 당시 김준호는 수상소감을 밝히며 "2024년에는 이 구렁텅이에서 나오고 싶다. 지민이가 받아줘야 (날짜를) 잡는데"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두 사람이 올해 결혼에 골인할지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4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로에 대해 스스럼없이 언급하며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