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드라마의 흔한 '심쿵남' <폭풍의 여자> 현우성, 박선영에 '공주님 안기'
작성일: 2015.03.09 18:43
편집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누가 보면 어쩌려고 이래요?"
6일(금)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현우(현우성)가 정임(박선영)의 일명 '공주님 안기'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이날 계단을 오르던 정임이 다친 다리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본 현우는 "엽혀라"라며 계단 위까지 업어주겠다고 말하지만, 정임은 괜찮다며 만류한다. 그러자 현우는 허를 찔러 앞으로 안아들면서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고, 놀란 정임은 "누가 보면 어쩌려고 이러냐"라며 질책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이어 정임을 무사히 사무실로 데려다준 현우는 자상하게 조심하라는 당부까지 덧붙이며 돌아섰고, 정임은 자신을 향해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는 현우를 보며 설레는 마음을 애써 진정시킨다.
한편, 이런 현우와 정임의 모습을 본 미영(송이우)이 놀란 얼굴을 하면서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복수를 실행위해 곁에 있는 남자인 준태(선우재덕)와 자신을 사랑해주는 일편단심 현우, 과연 정임이 정말 현우의 마음을 거절할까?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는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화면캡쳐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폭풍의 여자 리뷰] 선우재덕, 이 남자의 질투는 '무섭다'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폭풍의 여자> 시청자 사로잡은 '복수혈전'
[폭풍의 여자 리뷰] "가지 마" 현우성, 박선영에 취중고백! 선택은?
<폭풍의 여자> 박선영vs고은미, "실속이냐, 고급이냐" 광고 대립 팽팽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팀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