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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정숙 "재산 50억→80억 됐다…남편복 없어도 돈복"('강심장VS')

작성일: 2024.02.07 10:0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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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솔로' 10기 정숙. 출처| SBS '강심장VS'
▲ '나는 솔로' 10기 정숙. 출처| SBS '강심장V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자산이 80억 대로 불었다고 고백했다.

10기 정숙은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에 출연해 "'나는 솔로' 이후에 은행에서 대출하듯이 찾아와서 빌려 달라는 사람도 있었다"라며 "80억까지 자산이 많이 불었다"라고 밝혔다.

10기 정숙은 '나는 솔로'에서 50억 대 자산가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방송에선 다 오픈 안했다. 해도 되는데 걱정은 된다. '나는 솔로' 이후에 대출 하듯이 찾아와서 빌려 달라는 사람도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다. 돈 안 빌려주니까 계란 던지고 밀가루 던졌다"라며 "그 전에 보다는 많이 불었다. 80억까지"라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함께 출연한 이호철은 "아들이 24살이시라더라. 아들이 되고 싶어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화끈한 투자로 '리치 언니'가 됐다는 10기 정숙은 "17살 때부터 사회 생활을 했다. 돈 모은 걸로 25살에 대단지 아파트를 샀고, 그게 2배, 3배로 올랐다. 그게 투자한 게 잘 돼서 다른 부동산에 투자했는데 대박이 났다"라고 영리한 재테크로 재산을 불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편 복은 없어도 돈복은 있다고 하더라. 뭘 하나 딱 하면 대박이 난다"라며 현재 가진 재산만 집 4채, 건물 1채, 땅 8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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