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김양, '현역가왕' 결승전 생방송 참석한다 "사전녹화 마쳐"[공식]
작성일: 2024.02.13 09:58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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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김양이 부친상 아픔 속 '현역가왕' 결승전 무대를 소화한다.
MBN '현역가왕' 관계자는 13일 스포티비뉴스에 "김양이 '현역가왕' 결승전 2라운드 생방송에 출연한다"며 "무대는 사전녹화를 마친 상태다"라고 밝혔다.
김양은 앞서 '현역가왕' 결승전 2라운드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17년 동안 가수를 하면서 부모님이 좋아하는 노래를 해본 적이 없다. '현역가왕'을 눈 부릅뜨고 보신다.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결승전 2라운드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현역가왕' 결승전 2라운드는 13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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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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