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혜선 "난자 나이 48세 노산"→♥스테판 "아기 필요없어" 단칼 거절('동상이몽2')

작성일: 2024.02.20 00:02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김혜선-스테판 부부의 2세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혜선-스테판 부부와 동생 가족의 만남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김혜선-스테판 부부의 집에 김혜선의 동생 가족이 방문한 가운데, 2세를 원하는 김혜선이 스테판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그와 조카들만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와 관련해, 김혜선의 동생은 "두려운 상태에서 강요를 받으면 더 하기 싫을 거다. 그냥 (형부를) 놔둬라"라며 만류했다. 하지만 김혜선은 "언제까지 놔두냐. 나 지금 노산이다. 병원 가니 난자 나이가 48살이라고 하더라"며 복장 터져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반면, 스테판은 김혜선의 우려와 달리 조카들의 육아에 능숙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래켰다. 이후 김혜선은 스테판에게 "오늘 조카들과 노는 거 재미있었냐. 우리 애들과 놀면 더 재밌겠지?"라며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그럼에도 스테판은 "아니다. 아직까지 아기 필요 없다"고 단칼 거절해 김혜선을 한숨 짓게 만들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