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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NS윤지 시절 전신타이즈…벗으면 냄새 '곤욕'"('슈퍼마켙 소라')

작성일: 2024.02.28 19:29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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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유튜브 '슈퍼마켙 소라' 캡처
▲ 출처|유튜브 '슈퍼마켙 소라'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NS윤지로 활동했던 배우 김윤지가 전신타이즈 의상의 고충을 털어놨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슈퍼마켙 소라' 'NS윤지, 브레드피트와 같이 연기 할 뻔했다?! | 이소라의 슈퍼마켙 소라 EP.10' 편에는 배우 김윤지가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2009년 데뷔, 가수 NS윤지로도 활동했던 김윤지는 과거 가수 활동을 회상하며 "'마녀가 된 이유'라는 노래로 활동할 떄 전신 타이즈 의상을 많이 입었다. 말씀하신 스터드 옷이 어떤 것인지 정확히 생각이 난다. 제5원소 여자주인공 느낌도 난다"고 말했다. 

그는 "입는 사람 입장에서 힘든 옷이다. 화장실 가기도 힘들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 땀이 나면 못 벗는다. 벗으면 냄새가"라며 말을 채 잇지 못하며 "곤욕이었는데, 지금은 멋지다고 하지만 그때는 밥도 못 먹고 화장실도 못 갔다"고 털어놨다. 

김윤지는 "그떄 못 먹어서 요새 더 집착한다. 요새는 먹고싶은 것 다 먹고 에너지를 소비한다. 먹는 걸 제어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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