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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몬스타엑스 유튜브 털렸다..스타쉽 측 "해킹 당해 복구 중"[공식]

작성일: 2024.03.04 19:25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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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브 ⓒ곽혜미 기자, 몬스타엑스.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아이브 ⓒ곽혜미 기자, 몬스타엑스.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유튜브 해킹을 당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와 소속 가수 아이브, 몬스타엑스, 크래비티 등 소속 가수의 공식 유튜브 계정이 해킹을 당해 팬들의 혼란을 야기시키는 비상사태가 벌어졌다.

이와 관련해 스타쉽 측은 4일 "당일 스타쉽 아티스트 관련 공식 채널 해킹 관련하여 유튜브 측과 현재 문제 해결 중이며, 복구 중이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최대한 전체 콘텐츠의 빠른 복구를 위해 힘쓰겠다. 갑작스러운 불편을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아이브 등 스타쉽 소속 가수들의 유튜브 채널명이 '스페이스엑스'라는 이름으로 바뀌는가 하면, 기존에 게시됐던 영상이 비공개 처리되는 등 문제가 발생해 해킹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아이브는 337만 명, 몬스타엑스는 357만 명, 크래비티는 79.3만 명 등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조속한 복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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