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문채원♥주상욱에 질투 느낀 적 있다" 과몰입 장인('미우새')
작성일: 2024.03.17 21:22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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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주원이 과거 문채원 주상욱을 질투한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주원은 1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이 "주원이 과몰입을 잘 해 함께 출연한 상대 여배우에게 질투를 느낀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주원은 "삼각관계가 있으면 무조건 질투를 했다"라며 "다른 남자 배우와 촬영을 하면 질투했다. 분량도 저 사람이랑 더 많아지면 질투심이 올라온다"라고 말했다.
주원은 "'굿닥터'에서 문채원 누나와 주상욱 형 촬영 분량이 늘어났을 때 질투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원은 지니TV 오리지널 '야한 사진관'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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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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