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문, 영화 '신의악단' 합류…박시후·정진운과 호흡[공식]
작성일: 2024.03.22 10:57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윤제문이 '아빠는 딸' 김형협 감독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 한다.
제작사 스튜디오타겟은 22일 "윤제문이 김형협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신의악단'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김형협 감독의 신작인 '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 소속의 한 장교가 외화벌이를 위해 한물간 악단을 데리고 가짜 찬양단을 조직한다는 이야기로, 북한을 소재로 한 최초의 음악영화로 화제를 모은 작품. 배우 박시후와 2AM 출신 정진운이 주연을 맡았다.
김형협 감독과 제작자는 영화 기획 단계부터 윤제문을 염두해 두고 캐스팅을 제의했고, 윤제문 역시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윤제문은 극중 박시후의 상관을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윤제문은 4월 10일 개봉 예정인 영화 '은하수'의 주연을 맡았고, KBS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도 출연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영화 '테러리스트' 연출한 김영빈 감독, 오늘(8일) 별세
2026-11-08
-
'가능한 사랑', 넷플릭스에 착륙한 시네마의 정수…일시정지 버튼과 '맞대결'[초점S]
2026-11-06
-
츄·한예지 첫 주연영화 '자리',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초이스 장편 쇼케이스 부문 선정
2026-11-06
-
'가능한 사랑' 어린 전도연, '아이즈원' 조유리였다…'오겜2·3' 이어 전방위 행보
2026-11-06
-
이창동 감독 "전도연·설경구와 싸울 힘도 없어, 20년 친하게 지냈더니…"[인터뷰③]
2026-11-06
-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기생충' 효과는 착시, 아카데미 장벽 높다"[인터뷰②]
2026-11-06
추천 콘텐츠
-
JTBC, 새 주인 찾는다…매각 공고 게시[공식]
2026-11-09
-
있지 채령, JYP 女 솔로 성공 계보 이을까[초점S]
2026-11-09
-
2026 가요 시상식, BTS vs 코르티스 2파전이라고?[초점S]
2026-11-09
-
김장훈,♥이소라와 열애설 터진 사이 "대학로에서 손 잡고 걸었다"('미우새')
2026-11-08
-
'63세 싱글' 김장훈, 국민연금 받는 나이 됐다...예상 수령액에 "그렇게 많이 주냐"('미우새')
2026-11-08
-
'47세 출산' 한다감, 조리원 퇴소했다...연예계 최고령 출산에도 미모 여전
2026-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