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 "덕질 경험 없어, 실제 내 팬들 떠올리며 연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혜윤이 '덕질' 경험을 위해 팬들을 참고했다고 밝혔다.
tvN 새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2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 이승협과 연출을 맡은 윤종호 PD가 참석했다.
이날 변우석은 자신의 배역에 대해 "참고한 톱스타는 없다. 캐릭터가 살아온 삶을 봤다. 톱스타의 모습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과거와 톱스터의 모습을 차이를 크게 하려고 했다. 과거의 선재는 좀 더 성숙하지 않은 모습으로 보여드리려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혜윤은 "제가 누군가를 엄청나게 솔이처럼 덕질을 해본 경험이 없다. 사실 간접 경험으로 솔이의 역할을 연기했다. 대신 참고를 했다면 저희 팬 분들이 저에게 편지 써주는 것이나 만났을 때 모습을 떠올리며 솔이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실제 밴드 엔플라잉 멤버이기도 한 이승협은 "이클립스 리더 인혁이는 평소 제 모습보다 더 밝은 에너지를 가진 친구다. 톤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연기했다. 아무래도 무대를 하는 신이 있다보니 엔플라잉으로 무대했던 경험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더 편하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오는 8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추천 콘텐츠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