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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매출 3100억' 홍진경 "남편 수입 몰라…이건 덫인데?" ('한끗차이')

작성일: 2024.04.04 18:45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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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한끗차이' 방송화면
​▲ 사진 | '한끗차이' 방송화면

[스포티비 뉴스=배선영 기자] 홍진경이 남편의 수입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3일 방송된 E채널 '한끗차이'에 출연했다. 

이날 부인과 남편의 경제권 쟁탈전을 주제로 한 토크에서 홍진경은 "저희 집은 각자 버는 것은 서로 물어보지도 않고 터치도 하지 않는다. 그냥 생활비 통장이 따로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자연스럽게 그렇게 돼버렸다. 같이 생활비를 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홍진경의 말에 장성규는 "대충이라도 누가 더 수입이 많냐"라고 질문했고, 홍진경은 당혹스러워하며 "이 질문은 덫이다. 누구라고 답해도 이상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사진 | '한끗차이' 방송화면
▲ 사진 | '한끗차이' 방송화면

지난 해 홍진경은 한 인터뷰를 통해 "올 초 누적 매출액이 3100억이 좀 넘었다. 연 매출 평균은 180억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장성규 역시 이날 "아내는 돈에 관심이 없다"라며 본인에게 경제권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찬원은 "결혼하면 서로의 경제 상황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내와 공유해 같이 경제 활동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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