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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故현미 떠난지 1년…한상진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작성일: 2024.04.14 15:02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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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진 ⓒ곽혜미 기자
▲ 한상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한상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한상진의 아버지인 한순철 한국샘물협회 회장이 이날 별세했다. 향년 72세. 한상진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9시, 장지는 분당휴추모공원이다.

한상진은 지난해 4월 이모인 가수 고(故) 현미를 떠나보낸 바 있다. 그는 최근 디즈니+ '로얄로더'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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