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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전미도 '커넥션', 5월 24일 첫 방송 "매회 강렬한 명품 드라마"

작성일: 2024.04.19 10:3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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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넥션' 로고. 제공| SBS '커넥션'
▲ '커넥션' 로고. 제공| SBS '커넥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지성과 전미도의 '드림팀'이 온다. 

SBS는 '커넥션'이 새 금토드라마로 5월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고 19일 밝혔다. 

'커넥션'은 누군가에 의해 마약에 강제로 중독된 마약팀 에이스 형사가 친구의 죽음을 단서로 20년간 이어진 변질된 우정, 그 커넥션의 전말을 밝혀내는 '중독 추적 서스펜스' 드라마다.

극본은 '검사내전' 이현 작가, 연출은 '트롤리' 김문교 PD가 맡았다. 

특히 주연은 '믿고 보는 배우' 지성, 전미도가 맡았고, 파격 변신을 선언한 권율, 김경남 등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은다. '커넥션' 측은 "고자극의 파급력 속에서도 묵직한 메시지를 잊지 않는 명품 드라마로 안방에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첫 방송 소식과 함께 공개된 '커넥션' 로고는 궁금증을 유발한다. 검은색 바탕에 샛노란 색의 로고는 단순함 속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희망, 긍정을 뜻하는 노란색이 상상 초월 서사의 심볼로 등장할 것이 예고돼 이목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마약, 중독, 우정이라는 도저히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은 3요소가 터트리는 '데미지 갑' 범죄 서스펜스로 매회 강렬한 울림을 선사할 것"이라고 했다. 

'커넥션'은 '7인의 부활' 후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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