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남편이 2년 동안 따라다녔던 미모의 과거사진 공개('사당귀')
작성일: 2024.04.21 19:49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수미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수미는 2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출연, 인기가 많았던 과거를 회상했다.
김수미는 "나는 일찍 결혼할 생각이 없었는데, 당시 지금의 남편이 2년 동안 따라다녔다"라고 말했다.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라는 말에 김수미는 "의외로 없었다"라며 "'차 한 잔 하러 가요'라고 하면 '차 마시고 왔어요'라고 답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그러다가 25살이 됐는데, 정신이 번뜩 들었따. 이러다가 금방 서른 넘고 계속 나 혼자 살게 되면 어떡하지라는 공포가 와서 남편을 만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만나보니까 사람이 괜찮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김수미는 중학교 때부터 서울로 홀로 유학을 했다고 말하며, 당시 아버지의 헌신으로 인해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