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바프' 후 '소식좌' 된 박나래-이장우에 서운함 폭발 "팜유 제명"('나혼자산다')
작성일: 2024.05.04 00:10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전현무가 갑자기 '소식좌'가 된 박나래-이장우에게 왕 실망했다.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박나래-이장우의 '바디 프로필' 후 치팅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바프' 촬영을 마무리 한 전현무-박나래-이장우는 "팜유 멤버들의 기적이야"라며 4개월의 바프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 이후, 세 사람은 박나래 집으로 곧장 달려가 살 뺀다고 4개월간 못 먹은 라면부터 뽀갰다.
그런데 소고기를 먹던 중, 박나래는 "배불러"라고 해 모두를 깜짝 놀래켰다. 확실히 입맛이 남달라진 박나래-이장우의 모습에 '먹대장' 전현무는 "나만 제대로 된 페이스야"라며 왕 서운해 했다. 급기야 전현무-박나래는 입을 모아 "장우 너는 이러면 팜유에서 제명이야. (기안84가 대장인) '허장기(?)'로 보낼거야"라고 협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전현무는 이장우가 식사 중 아이스크림을 먹자, 너무나도 실망해 "입맛이 떨어졌다"고 인터뷰 했다. 자신의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전현무는 "내가 저날 예민했다"고 인정해 모두를 포복절도케 했다. 급기야 전현무는 가만히 앉아 있는 이장우의 배까지 까보는 기행도 펼쳤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
방탄소년단 뷔, 청력 저하 고백 "한쪽 귀 30%만 들려…군대서 심해졌다"
2026-08-12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샤이니 키·입짧은햇님도 조사받았다…'주사이모' 불법 의료행위 수사 막바지
2026-08-12
-
'대추나무' 맏며느리 故이경표 3주기…미스춘향 출신 아름다운 미소
2026-08-12
추천 콘텐츠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
방탄소년단 뷔, 청력 저하 고백 "한쪽 귀 30%만 들려…군대서 심해졌다"
2026-08-12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대추나무' 맏며느리 故이경표 3주기…미스춘향 출신 아름다운 미소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