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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바프' 후 '소식좌' 된 박나래-이장우에 서운함 폭발 "팜유 제명"('나혼자산다')

작성일: 2024.05.04 00:1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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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전현무가 갑자기 '소식좌'가 된 박나래-이장우에게 왕 실망했다.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박나래-이장우의 '바디 프로필' 후 치팅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바프' 촬영을 마무리 한 전현무-박나래-이장우는 "팜유 멤버들의 기적이야"라며 4개월의 바프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 이후, 세 사람은 박나래 집으로 곧장 달려가 살 뺀다고 4개월간 못 먹은 라면부터 뽀갰다.

그런데 소고기를 먹던 중, 박나래는 "배불러"라고 해 모두를 깜짝 놀래켰다. 확실히 입맛이 남달라진 박나래-이장우의 모습에 '먹대장' 전현무는 "나만 제대로 된 페이스야"라며 왕 서운해 했다. 급기야 전현무-박나래는 입을 모아 "장우 너는 이러면 팜유에서 제명이야. (기안84가 대장인) '허장기(?)'로 보낼거야"라고 협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전현무는 이장우가 식사 중 아이스크림을 먹자, 너무나도 실망해 "입맛이 떨어졌다"고 인터뷰 했다. 자신의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전현무는 "내가 저날 예민했다"고 인정해 모두를 포복절도케 했다. 급기야 전현무는 가만히 앉아 있는 이장우의 배까지 까보는 기행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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