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루 "내 이름? 낳을 때 지루했다고 父가 지어..너무 화나"('짠한형')
작성일: 2024.05.06 19:49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성지루가 이름의 유래를 밝히며 분통을 터뜨렸다.
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공개된 영상에는 신동엽의 '35년 지기 찐친' 안재욱과 성지루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지루는 자신의 이름을 아버지가 직접 지었다고 밝히면서 성은 '이룰 성', 이름은 순 한글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내가 둘째인데 (엄마가 나를) 낳을 때 아빠가 너무 지루해서 '지루'라고 지었다고 하더라"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래켰다.
그러면서 성지루는 "나는 아버지가 (내 이름을) 그렇게 지었다는 게 옛날에 너무 화가 났었다. 이름으로 놀림을 너무 많이 받았다. 이름 때문에 책 한 권은 쓸 것 같다. 스트레스가 많다"며 서러워 했다.
이에 안재욱은 "형은 배우로서 각인되는 이름이지 않냐. 어떻게 보면 이제는 소중한 이름이 됐다"며 다독였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한소희, 최민식 복부에 주먹 꽂았다…팀워크 좋다더니 이 정도였나 "그러게 왜"
2026-09-17
-
나나 자택 '강도상해' 30대男,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거짓 주장, 2차가해 계속"
2026-09-17
-
'이혼 후 공식행보' 클라라, 국제영화제 수상까지…'비현실적 자태'
2026-09-17
-
하객 머리 만져주는 순백의 신부 '포착'…아이유 스타일리스트 였다 "유추 가능"
2026-09-17
-
'바타♥' 지예은, 선넘는 AI에 "나는 진짜 사랑…교류할 수 있어야" 일침
2026-09-17
-
"생사람 잡아"…'여에스더♥' 홍혜걸, '의사 상대 30만원 강연' 의혹에 '발끈'
2026-09-17
추천 콘텐츠
-
한소희, 최민식 복부에 주먹 꽂았다…팀워크 좋다더니 이 정도였나 "그러게 왜"
2026-09-17
-
나나 자택 '강도상해' 30대男,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거짓 주장, 2차가해 계속"
2026-09-17
-
'이혼 후 공식행보' 클라라, 국제영화제 수상까지…'비현실적 자태'
2026-09-17
-
하객 머리 만져주는 순백의 신부 '포착'…아이유 스타일리스트 였다 "유추 가능"
2026-09-17
-
'바타♥' 지예은, 선넘는 AI에 "나는 진짜 사랑…교류할 수 있어야" 일침
2026-09-17
-
"생사람 잡아"…'여에스더♥' 홍혜걸, '의사 상대 30만원 강연' 의혹에 '발끈'
2026-09-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