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느끼는 왕관의 무게 "망하면 나락 갈 수 있다 생각"
작성일: 2024.05.11 20:24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유재석이 유튜브 등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돌아온 가짜의 삶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유재석은 '핑계고' 첫 회를 떠올리며 "이렇게 될 줄 몰랐다. 900만 조회수가 넘었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조세호는 "솔직히 처음에 재석이 형이 유튜브를 시작한다고 했을 때, 어떤 쪽에서는 '봐라. 유재석도 잘 안된다'는 말도 있었다"며 걱정했던 마음을 토로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노력을 안 하면 될 수가 없다"며 왕관의 무게에 대해 말했다. 그러면서 "실패할 걱정에 빠지면 아무것도 못한다. 이겨내야 한다. 결과로 보여주겠다가 아니라 '망하면 난 욕 먹어', '데미지가 상처 입을 수 있다',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시작한다"고 전해 울림을 줬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