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그레이스-나다 '센 언니들의 파격 패션'
작성일: 2016.07.29 13:25
곽혜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영등포동, 곽혜미 기자] 래퍼 그레이스(왼쪽), 나다가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행을 따라할 바엔, 내가 트렌드를 만들 거야", 중독성 있는 음악과 신선한 퍼포먼스로 단숨에 SNS를 장악한 그레이스. 그는 포토 타임에서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착시 수영복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섹시한 몸매에 스웨그 넘치는 래핑 실력을 갖춘 와썹 나다는 어마어마한 볼륨감을 자랑하는 상의에 속바지보다 짧은 핫팬츠를 매치해 그만의 건강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포토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에 13년 전 글 재조명 "친일했겠지…XX 더럽다"
2026-08-12
-
'대등왜' 나영석 PD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향후 10년 같이 갈 것"
2026-08-12
-
'대등왜' 카더가든 "나영석 PD와 다음 예능? 절대 안 돼"...선 그은 이유
2026-08-12
-
'오디세이' 맷 데이먼 "주말마다 망친 IMAX 필름값 청구서 왔다"('유퀴즈')
2026-08-12
-
'대등왜' 데이식스 도운 "뒤늦게 알게 된 등산 콘셉트, 취업 사기 당한 느낌"
2026-08-12
-
'돌싱N모솔' 조지 "악플 고통에 방송 출연 후회...사회성은 있는 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