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배웅하자" 변우석 출국에 몰린 구름인파…공항 마비시킨 '특급 인기'
작성일: 2024.06.06 14:48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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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변우석이 수많은 팬들의 배웅을 받으며 출국했다.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스타덤에 오른 가운데,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위해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이날 현장에는 변우석의 출국을 배웅하기 위해 수백 여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변우석 역시 생전 처음 겪는 배웅 인파에 놀라면서도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끝까지 팬서비스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변우석은 대만을 시작으로 방콕, 필리핀, 자카르타, 싱가포르 등에서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현지 티켓 역시 빠르게 매진됐다. 오는 7월 6일과 7일 열리는 한국 팬미팅은 예매 당일 약 70만 명의 접속자가 몰려 8000석이 동났고, 수십배 암표까지 성행할 정도로 품귀 현상이 일어났다.
또한 변우석이 직접 부른 '선재 업고 튀어' OST '소나기'는 8일자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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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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