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톱모델 겸 배우 고마츠 나나, "배두나 팬, 한국활동 하고 싶다"
작성일: 2016.08.02 11:55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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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일본의 신성 고마츠 나나가 화보로 한국팬들에게 인사한다.
고마츠 나나는 중학교 1학년때 모델로 데뷔한 이래 톱모델의 자리를 지키다가 배우 겸업을 선언했다. 지난해에는 일본 아카데미 신인 배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의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고마츠 나나는 짧은 일정 속에 내한, '데이즈드' 코리아와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일본에서 현재 가장 주목받는 유망주인 고마츠 나나는 세계적인 명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사일런스'에도 출연하며 할리우드 데뷔도 눈앞에 두고 있다.

고마츠 나나는 톱모델의 명성 답게 데이즈와의 화보 촬영 내내 다양한 포즈와 풍부한 표현력으로 스태프들의 환성을 자아냈다.
아울러 그는 인터뷰를 통해 자신만의 또렷한 독립적인 세계관을 밝히며 글로벌한 뉴 아이콘이 될 만한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배두나의 팬이며 한국 활동도 하고 싶다는 고마츠 나나의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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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은 기자 sje@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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