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랙트, 피프티 피프티 상표권 지켰다 "27개국 등록 완료"[공식]
작성일: 2024.06.21 15:03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연예기획사 어트랙트가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상표권을 획득했다.
어트랙트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영국, 대만, 유럽연합(27개국) 등에서 상표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어트랙트는 지난해부터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겪고 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가족들이 멤버들의 이름과 피프티 피프티의 한글 그룹명 등에 대한 상표권 출원을 한 사실이 드러났고, 어트랙트는 지난해 5월 출원 정지 신청을 진행해 약 1년 만에 한국에서 상표권을 정식으로 등록했다.
특허청은 피프티 피프티 상표의 권리자가 어트랙트라고 판단했다. 이러한 판단에는 멤버 키나의 동의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키나는 어트랙트와 전속계약 분쟁 도중 소속사로 돌아갔고, 새 멤버들과 함께 피프티 피프티 2기 활동을 준비 중이다. 전 멤버 시오, 아란, 새나는 어트랙트와 전속계약이 해지된 상태로, 세 사람은 어트랙트와 손해배상청구소송 변론기일을 앞두고 있다.
해당 소송 변론기일은 오는 8월 29일 열릴 예정이다.
피프티 피프티는 키나를 중심으로 5인조로 팀을 재정비해 오는 9월 컴백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쇼콘의 감동 그대로" 앤더블, 팬송 '해피앤드' 스페셜 비디오 공개
2026-08-12
-
데이식스→나카시마 미카, 'XMF 2026' 합류...2차 라인업 공개
2026-08-12
-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무지한 상태로 자랑처럼…반성하고 사과한다"[종합]
2026-08-12
-
'옥장판' 침묵 택한 김호영, '친일 후손 논란' 하영 SNS에 '좋아요'
2026-08-12
-
피프티피프티, 데뷔 첫 日 공연 성료....필리핀으로 '로버블' 열기 잇는다
2026-08-12
추천 콘텐츠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쇼콘의 감동 그대로" 앤더블, 팬송 '해피앤드' 스페셜 비디오 공개
2026-08-12
-
데이식스→나카시마 미카, 'XMF 2026' 합류...2차 라인업 공개
2026-08-12
-
'옥장판' 침묵 택한 김호영, '친일 후손 논란' 하영 SNS에 '좋아요'
2026-08-12
-
피프티피프티, 데뷔 첫 日 공연 성료....필리핀으로 '로버블' 열기 잇는다
2026-08-12
-
하영, 인터뷰 취소→뒤늦은 자필 사과 "부끄럽게도 무지했다"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