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신소율-장준유, "피서지 오프숄더룩? 우리처럼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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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성정은]배우 김성은, 신소율, 장준유가 올 여름 유행하는 오프숄더룩을 패셔니스타답게 매혹적으로 소화했다.
김성은,신소율, 장준유는 모두 가족액터스에서 한솥밥을 먹는 미녀 배우들. 흠 잡을 곳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데다, 패션감각도 탁월해 또래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힌다.
오프숄더 블라우스는 올 여름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꼽히는 유행 아이템. 특히 휴가지 피서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성은, 신소율, 장준유가 오프숄더룩으로 아름다운 어깨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먼저 김성은. 평소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날씬한 몸매와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성은은 밝은 소라색 오프숄더를 입고 완벽한 어깨와 빗물이 고일 정도로 움푹 파인 매력적인 쇄골 라인을 뽐냈다. 살짝 웨이브진 단발머리로 목선을 가릴듯 말듯 드러낸게 포인트.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극본 김수현,연출 손정현,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간호사 ‘유소희’ 역으로 발랄하면서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내고 있는 신소율은 tvN '수요미식회'에서 자수가 박힌 흰색 오프숄더 블라우스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그런가하면 다수 화보와 광고를 통해 도회적인 분위기와 무결점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장준유는 플로럴 패턴의 오프숄더 블라우스로 가녀리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세 여배우의 오프숄더룩을 본 네티즌들은 '김성은 역시 몸매 끝판왕', '소율언니는 오프숄더룩도 넘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것', '준유누나 가녀린 어깨 완전 보호본능 자극', '오프숄더는 진짜 어깨미인들만 입을 수 있는 옷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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