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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뒤통수 제대로 맞았다" 강훈 폭탄고백에 이마 짚은 사연(런닝맨)

작성일: 2024.06.23 18:06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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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방송되는 '런닝맨' 장면들. 제공|SBS
▲ 23일 방송되는 '런닝맨' 장면들. 제공|S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3일 오후 7시된ㄴ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막내 강훈이 배신 DNA를 장착해 판을 뒤흔든다.

‘런닝맨’ 임대 멤버로 활약 중인 강훈은 선배들의 타박에도 기죽지 않고 할 말은 다 하는 ‘따박이’로 대활약하며 김종국의 ‘애착 동생’으로 불리며 애증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줘 화제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에는 배신 DNA를 장착하고 멤버들을 속이는 발칙한 면모를 발휘한다.

이날 방송은 카드 한도 금액 예측에 성공한 멤버에게만 식사가 제공되는 복불복 ‘먹캉스 레이스’로 진행된다. 우선 주문권을 획득한 강훈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멤버들의 식사를 제한하기 위한 꼼수 전략을 시도한다.

이에 멤버들을 단체로 속이며 현장을 발칵 뒤집는가 하면, 해맑은 얼굴로 폭탄 고백을 늘어놓는다. 이에 유재석은 “뒤통수 제대로 맞았다”, “왜 그 얘기를 안 하냐”며 이마를 짚는다.

유재석의 뒤통수를 친 막내 강훈의 발칙한 면모는 23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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