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경력 8년' 정유미, '서진이네2' 헤드셰프 등판…고민시 "안정감 있고 편해"

작성일: 2024.07.12 10:49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서진이네2'. 제공| tvN
▲ '서진이네2'.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서진이네2’고민시가 헤드셰프 정유미에 감탄한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는 주방 경력 8년을 자랑하는 정유미가 헤드 셰프를 맡은 서진뚝배기의 두 번째 영업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영업 첫날 헤드 셰프였던 최우식은 시리즈 사상 첫날 기준 최고 매출을 달성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이에 정유미는 은근한 부담감을 안고 둘째 날 주자로 등판하지만 철저한 준비성과 효율적인 움직임, 빠른 스피드, 꼼꼼함으로 베테랑의 클래스를 보여주며 주방의 평화를 책임질 예정이다.

특히 최우식에 이어 정유미와 주방을 담당하게 된 고민시는 "유미 셰프님이랑 같이 하니까 되게 안정감이 있어요. 되게 마음이 편안하고"라고 말하며 일하면서 콧노래를 부르기도 해 그 어느 때보다 수월하게 돌아가는 주방 분위기를 짐작게 한다.

또한 이서진 때문에 뿔난 최우식이 유쾌한 상황극을 예고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복잡한 분할 결제 방식에 헤매던 이서진이 계산 실수로 손해를 보자 이를 놓치지 않고 한 소리 하는 연기에 돌입하는 것. 

그런가 하면 저녁에 최우식은 "손님들이 너무 많아요"라며 당황하고, 대기실은 만석을 이룬다. 저녁 장사를 시작하기도 전 예약 손님과 워크인 손님들이 꼬리를 물고 들어온다고. 과연 사장 이서진은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해진다.

'서진이네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