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앵커 그만둔 이유 있었다 "치명적 귀 질환, 청력 떨어져"('이제 혼자다')
작성일: 2024.07.22 09:07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자신을 괴롭혀 온 귀 질환에 대해 밝힌다.
최동석은 23일 방송되는 TV조선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 꿈의 자리였던 앵커직을 내려놓은 진짜 이유를 밝힌다.
병원을 찾은 최동석은 "KBS 9시 뉴스 앵커 시절 원고의 80%는 외워서 들어갔다"라며 귀 질환으로 힘들어하다 결국 앵커를 그만둘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고백한다.
최동석은 인이어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도 있는 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 특히 "예전보다 청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걸 느낀다"라며 현재 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음을 전한다.
검진 후 최동석은 7살 차이 나는 친형을 찾아간다. 마치 아빠 같은 형은 최동석이 부부 사이에 대한 고민을 가장 먼저 말할 만큼 의지하고 허물없는 사이라고.
최동석은 "'조금 더 이해하고 참아 봐'라며 이혼을 반대하는 형의 조언이 당시에는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렸다"라며 "'아, 그때 그 말이 맞는 거였구나'"라고 심경의 변화가 찾아온 듯한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더한다.
'이제 혼자다'는 2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홍민기 前여친, 산부인과 진료내역→멍투성이 팔다리까지 공개 '폭로전ing'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추천 콘텐츠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홍민기 前여친, 산부인과 진료내역→멍투성이 팔다리까지 공개 '폭로전ing'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