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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여신' 펀치, '굿파트너' 지원사격…OST '뷰티풀' 부른다

작성일: 2024.07.26 11:0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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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풀 커버. 제공| 뮤직앤뉴
▲ 뷰티풀 커버. 제공| 뮤직앤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펀치가 드라마 '굿파트너'에 힘을 보탠다.

펀치는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 연출 김가람) 두 번째 OST '뷰티풀'을 부른다. 

'뷰티풀'은 뜻하지 않았던 외로운 현실에서 느끼는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낸 곡이다. 따뜻한 기타 사운드와 매력적인 펀치의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모던하고 감미로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초라해 보이기만 했던 자신의 모습을 미워했지만 결국에는 그 안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의 가사가 깊은 감동을 전한다. 펀치는 섬세한 표현력과 깊이 있는 감성으로 곡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펀치는 '밤이 되니까', '헤어지는 중', '가끔 이러다'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도깨비', '태양의 후예', '호텔 델루나', '우리들의 블루스' 등 다양한 히트 드라마 OST를 불러 'OST 여신'으로 불린다. 

'뷰티풀'은 2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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