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건강 이상으로 응급실行 "평균 40 간수치가 2000 나왔다"
작성일: 2024.08.01 18:1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건강 이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사연을 밝혔다.
유병재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응급실 다녀온 소름 돋은 유병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유병재는 지난달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입원한 사실을 알렸고, 최근까지 금주 중이라는 근황을 공개헀다.
그는 "피 검사를 한 번 했는데 간수치 평균이 40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00이 나왔다. 병원에서 '오늘 수술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병재는 "상담 받고 나왔는데 규선이 형(매니저)이 없더라. 화장실 갔나 싶었는데 진료실에서 나오더라. 생각했던 것보다 상황이 심각한가, 형에게 따로 이야기해야 하는 상황이었나 했는데 그 사이 다이어트 약을 받고 나온 것"이라고 폭로했다.
이어 "진료 대기하고 있을 때 형이 '센다 센다' 그래가지고 뭐라 그러는 거지 했는데 'O센다'라는 다이어트 약이 있더라. 어느 정도면 나도 웃는데 리얼 소름 돋았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추천 콘텐츠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