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마무리 단계...로마노 컨펌 "곧 이적 완료" (17.83)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점점 현실화되는 분위기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도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적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여름 주요 이적시장 소식을 전하는 과정에서 이강인의 상
2026-07-06
-
손흥민, 홍명보 감독 저격일까 ‘솔트레이크전 득점 후 의미심장 세리머니’…두 손 벌려 이해 못하겠다는 제스처 (15.35)
▲ 출처|LAFC 중계화면 캡처 ▲ 출처|LAFC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돌아온 소속 팀 일정에서 펄펄 날았다. 그야말로 완벽한 경기력이다. 홈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넣은 뒤에는 자신을 가리킨 뒤 두 손을 벌려 이해할 수 없다는 동작을 했다. 의미심장하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LAFC 홈
2026-07-23
-
[월드컵 REVIEW] 한국은 비극, 멕시코는 희극…8만7000명 앞에서 체코 완파→3전 전승+무실점 32강행, '전설' 오초아까지 등장 '완벽한 축제' (12.50)
▲ 연합뉴스 / AP ▲ 멕시코가 3전 전승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체코에 3-0 완승을 거두고 32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리빙 레전드' 기예르모 오초아까지 교체로 피치를 밟아 완벽한 축제 분위기를 일궜다.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멕시코가 3전 전승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체코에 3-0 완승을 거두고 32강행 티켓을 손
2026-06-25
-
'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11.87)
▲ 출처| 'SPURSCORNER' SNS ▲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위 사진)가 선택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무사 뎀벨레(사진 왼쪽)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 케빈 더 브라위너, 에덴 아자르까지 모두 함께 뛰어본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고 단언했다. 그의
2026-08-04
-
[SPO 현장] 이강인의 맹활약 배경은 '보스' 홍명보 덕분? "감독님 지시 염두에 두고 플레이했다" 뒷이야기 전해 (3.59)
▲ ⓒ곽혜미 기자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에게 받은 지시 내용을 공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 친선 경기에서 가나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8분에 터진 이태석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비록 승리를 거머쥐긴 했지만, 최악의 경기력이나
2025-11-19
-
홍명보 감독의 붙박이 유럽파 풀백, 월드컵 앞두고 최고 컨디션…“설영우 택배크로스 시즌 4호 도움→소속 팀 즈베즈다는 아쉽게 2-3 역전패” (2.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비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설영우(26·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두 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팀은 결국 승점 확보에 실패했다. 즈베즈다는 31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노비사드의 스타디온 카라조르제에서 열린 2025-2026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보이보디나에 2-3으로 졌다.
2025-10-31
-
손흥민 스승 울렸다! 엄지성, 英 하부리그 '한국산 폭격기' 등극…'천금 1도움'으로 스완지 3-2 극장승 공헌 (1.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무대에서 한국인 윙어 유망주가 또 하나의 '반전'을 써냈다. 엄지성(21, 스완지시티)이 후반 막판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와 날카로운 발끝으로 ‘손흥민의 옛 스승’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겼다. 스완지시티는 18일(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카라바오컵(리
2025-09-18
-
공격포인트 0인데 "손흥민급 연봉 주세요"→'맨유 성골' 결국 떠난다…"아모링 철저 외면, 2년 만에 계륵 전락" (1.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중원 미래로 꼽히는 약관의 수비형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더니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살생부'에 올라 결국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폴 포그바(AS 모나코) 프렝키 더용(바르셀로나)에 비견될 만큼 맨유 유스가 배출한
2025-08-25
-
[현장 REVIEW] 고별전까지 발목 잡힌 지독한 ‘실점 징크스’…울산 떠나는 김판곤 감독, 수원FC에 2-3 역전패 ‘공식전 11경기 무승’ (0.89)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이 마지막 경기에서도 한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울산은 2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순연경기에서 수원FC에 2-3으로 졌다. 최근에 성적부진으로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했지만, 주말 경기까지 지휘하기로 했던 김판곤 감독은 고별전까지 승리하지 못한채 공식전 1
2025-08-02
-
韓 축구 역사상 이런 '지휘자' 있었나…"PSG 슈퍼컵 우승 영웅, 박지성 뛰어넘었다"→유럽 축구계에 다시 퍼진 '센트럴 LEE' 존재감 (0.81)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발렌시아(스페인) 시절부터 고려하면 트로피만 벌써 9개다.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 전력을 고려할 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총 11번의 우승을 차지한 '해버지' 박지성의 아성을 올 시즌 뛰어넘을 게 유력하다. 프로 데뷔 7년째를 맞은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트로피 수집력'은 유럽 무대에서 활약한 전현직
2025-08-1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