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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존3' 덱스 "너무 쉬운 것 아니냐 했는데…영혼까지 모아 버텼다"

작성일: 2024.08.06 11:1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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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덱스. 제공| 디즈니+
▲ 덱스. 제공| 디즈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덱스가 ‘더 존3’ 합류 소감을 밝혔다.

덱스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이하 더 존3)’제작발표회에서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버티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더 존’의 팬이었다는 덱스는 “지난 시즌 보면서 너무 쉬운 것 아닌가, 4시간 일부러 떨어지는 것 아니냐 했는데 직접 해보니까 그런 말 안 나오더라”라고 했다.

이어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버티려고 했다. 동현이 형과 절 의식해서 난이도가 엄청나게 올라간 느낌이 들었다. 그만큼 익사이팅하고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조효진 PD는 “하고 싶었는데 못했던, 버티고 싶었는데 못했던 미션들이 있었다. 이번에 두 분이 들어오시면서 저희가 하고 싶었던 걸 다 할 수 있게 돼서 미션이 어려워진 건 사실”이라고 고백했다.

‘더 존3’는 7일 디즈니+를 통해 3회가 연속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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