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더 존3' 덱스 "모든 센 척·강한 척 무너져…제대로 까발려질 듯"

작성일: 2024.08.06 11:2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덱스. 제공| 디즈니+
▲ 덱스. 제공| 디즈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덱스가 ‘더 존3’에서 반전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덱스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이하 더 존3)’ 제작발표회에서 “지금까지 쌓아왔던 모든 센 척이 무너진다”라고 했다.

‘예능 대세’로 승승장구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덱스는 ‘더 존’의 새 멤버로 유재석, 권유리, 김동현과 함께 새로운 웃음에 도전한다.

덱스는 “지금까지 쌓아왔던 모든 센 척이 무너지는 순간을 ‘더 존’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다. 제가 그렇게 귀신을 무서워하는지 처음 알았다”라고 웃었다.

이어 “‘더 존’의 강점은 출연진을 몰입시켜주는 현장감이다. 따로 몰입을 하지 않아도 들어가면 스며들게 되는 그런 매력을 보는 것 같고, 몰입되게 잘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덱스는 “강한 척, 센 척 했던 것 다시 제대로 까발려지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라고 했고, 유재석은 “귀엽다. 막내 아들 같다”라고 칭찬했다.

‘더 존3’는 7일 디즈니+를 통해 3회가 연속으로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