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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존3' 덱스 "유라인 합류…모든 걸 걸고 유재석에 애걸복걸할 것"

작성일: 2024.08.06 11:2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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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덱스. 제공| 디즈니+
▲ 덱스. 제공| 디즈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덱스가 ‘유라인’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덱스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이하 더 존3)’ 제작발표회에서 “바짓가랑이가 찢어질 때까지 유재석 형님에게 애걸복걸 하겠다”라고 밝혔다.

덱스는 ‘더 존3’에 합류하며 유재석의 ‘유라인’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유재석은 “귀엽다, 막내 아들 같다”라고 덱스의 매력을 칭찬했고, 덱스는 “제 휴대전화에 빛과 소금 유재석 형님이라고 저장돼 있다”라고 웃었다.

이어 “유라인이라고 땅땅땅 해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다. 이렇게 된 이상 바짓가랑이 잡고 찢어질 때까지 모든 걸 걸고 유재석 형님에게 애걸복걸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재석은 “유리를 위험한 상황에서 지켜주는 장면에서 든든함을 느꼈다”라고 했고, 덱스는 “‘더 존3’를 찍으면서 ‘솔로지옥2’를 다시 찍는 느낌이었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더 존3’는 7일 디즈니+를 통해 3회가 연속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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