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권유리·덱스, 로맨스보다 더 잘 어울리네…유재석도 인정한 '핑크빛'[이슈S]

작성일: 2024.08.07 07:21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권유리(왼쪽), 덱스.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권유리(왼쪽), 덱스.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이하 더 존3)'에서 덱스와 권유리의 핑크빛 케미스트리가 터진다.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예능 프로그램 '더 존3'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덱스는 "권유리와 '솔로지옥2'를 다시 찍은 느낌"이라고 밝혔다.

'더 존3'는 오직 4시간, 끝없는 AI의 공격부터 내 집 마련 전세 대출금 갚기, 선을넘지 않고 버티기 등 극한의 현실공감 미션을 버티기 위해 더 강력하게 돌아온 '존버즈' 유재석, 권유리, 김동현, 덱스의 '도파민 온' 버라이어티다.

시즌3에는 기존 멤버 유재석, 권유리에 새 멤버 김동혁, 덱스가 합류해 새로운 웃음에 도전한다. 특히 원조 멤버 권유리와 새 멤버 덱스가 펼치는 '의남매'와 '핑크빛' 그 사이 알쏭달쏭 케미스트리가 웃음을 선사할 예정. 

특히 유재석, 김동현은 "권유리가 '덱스야'를 100번은 불렀다"라고 덱스에게 의지한 권유리의 반전 면모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권유리는 "생각보다 체격이 있는 남성 분들(김동현, 덱스)이 너무 허당이었다. 너무 귀신을 무서워하더라. 저도 무서워하는데 이분들 앞에서 무서워했다가는 망할 것 같더라. 즐겁게 촬영했다. 그걸 직접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던 경험을 했다"라고 맞폭로했다. 

그러자 김동현은 "저나 재석이 형 앞에서는 '됐어, 됐어' 했는데 덱스 앞에서만 무서운 척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권유리는 "의도하진 않았는데 흐름이 자연스럽게 그렇게 가서 당황스럽긴 했다. 덱스가 절체절명의 순간에 나타나서 도와주고 감싸주고 그랬다. 그게 참 고맙지 않냐"라며 "오빠들은 다 도망갔고, 제 옆에 어쩔 수 없이 덱스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저를 도와줬다"라고 했다. 

'큰 형' 유재석은 "덱스가 집안의 막내아들 같다가도 유리를 지켜주는 든든한 모습도 있었다"라고 했고, 덱스는 "'솔로지옥2'를 다시 찍는 느낌이었다"라고 해 덱스와 권유리가 함께할 '더 존3' 버티기 전쟁통 속 '핑크빛 솔로지옥'에 대한 관심이 커진다. 

▲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