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피소→NCT 탈퇴' 태일, SNS 비공개…사과+해명 없이 '잠적'
작성일: 2024.09.05 10:0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NCT 출신 태일(문태일, 30)이 성범죄 형사사건에 피소돼 팀을 탈퇴한 가운데, 온라인에서도 자취를 감춰버렸다.
5일 기준 태일의 SNS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태일이 운영하던 개인 유튜브 계정 '탤문' 역시 모든 콘텐츠가 삭제됐다.
태일은 성범죄 형사사건 피의자가 됐다. A씨는 지난 6월 태일을 서울 방배경찰서에 신고했다.
태일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피고소 사실을 8월 중순 확인했고, 태일은 지난 28일 혐의와 관련해 경찰 조사를 처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태일이 경찰 조사를 받은 다음날 SM은 "당사는 최근 태일이 성범죄 관련 형사사건에 피소된 사실을 확인했다. 사실 관계를 파악하던 중 해당 사안이 매우 엄중함을 인지해 더 이상 팀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했고, 태일과 논의해 팀 탈퇴를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태일은 성범죄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진 후 따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는 사과, 해명 없이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며 침묵을 지키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