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1회부터 흔들리는 두산 선발 안규영
작성일: 2016.08.10 18:53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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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1회초 2사 3루 상황에서 KIA 이범호를 사구로 내보낸 두산 선발 안규영이 마운드에서 코치진과 상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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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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