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올림픽이 좋은 이유…리우 달구는 '미녀 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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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계에 '꽃'이 피었다. 멀리뛰기 다리아 클리시나(25, 러시아)는 전 세계 남성 스포츠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눈부신 외모를 뽐내고 있다. 180cm의 큰 키에 탄탄한 복근, 긴 다리로 '트랙 위 바비 인형'으로 불리고 있다. 호주 육상 허들 대표 미셸 제네크(23)도 미모는 물론 경기 전 '워밍업 댄스'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밖에도 영국 사격 대표 앰버 힐(19)과 러시아 여자 배구 대표팀 간판 공격수 나탈리아 곤차로바(27), 브라질 여자 배구 대표 자켈리니 카르발류(33) 등이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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