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세븐틴 호시, 깜짝 친분 공개 "권가네 파이팅"
작성일: 2024.09.24 15:49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과 그룹 세븐틴 호시의 깜짝 친분이 공개됐다.
23일 호시는 자신의 SNS에 "지용이 형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지드래곤에게 선물 받은 신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호시는 세븐틴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에서 조슈아가 "넌 꿈이 뭐야?"라고 묻자, "지드래곤"이라고 답하는 영상을 캡처해 게재했다.
지드래곤은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역시 권가네 사람이구나 우리 호시"라고 했고, 호시는 해당 게시물을 다시 리그램하며 "권가네 파이팅"이라고 했다.
지드래곤의 본명은 권지용, 호시의 본명은 권순영으로 두 사람은 같은 권씨이다. 두 사람과 모두 친분이 있는 배우 이수혁은 이를 보고 "훈훈하다. 다들 파이팅"이라고 하기도 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올해 중으로 신보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고, 세븐틴은 내달 14일 열두 번째 미니앨범 '스필 더 필스'를 발매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김원훈, 틀면 나온다...거침없는 대세행보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최시원, SNS 해킹 당했나..."무작위 대화 시도, 답하지 말길"
2026-08-12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추천 콘텐츠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김원훈, 틀면 나온다...거침없는 대세행보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최시원, SNS 해킹 당했나..."무작위 대화 시도, 답하지 말길"
2026-08-12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