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교 여신, 어디 가길래…어깨 드러내고 허리 손 "출동"
작성일: 2024.09.24 15:59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송혜교가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송혜교는 24일 "출동"이라며 자신의 채널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한쪽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낸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고 셀프 카메라를 촬영하고 있다.
고스란히 드러난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 허리에 손을 올린 의 사랑스러운 포즈가 시선을 붙든다.
송혜교는 신작 영화 '검은 수녀들'을 준비하고 있다. 2015년 영화 '검은 사제들'의 뒤를 잇는 오컬트 영화로, 송혜교는 이를 통해 10년 만에 스크린 컴백을 앞뒀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백윤식·이병헌 이전에 하정우·안보현…프리퀄 '내부자들:악인의 탄생' 주연[공식]
2026-08-20
-
"그분 관련내용 안 올려" 홍민기 前여친, 돌연 폭로전 종료 선언
2026-08-20
-
김준호♥김지민, 딸 원했는데…2세는 '아들'이었다 "진짜일 리 없어"
2026-08-20
-
"이 갈고 준비했다"…'커리어 최고' 자신한 엔하이픈, '6인 체제' 변화에도 흔들림은 없다[종합]
2026-08-20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무혐의…"증거 불충분"
2026-08-20
추천 콘텐츠
-
백윤식·이병헌 이전에 하정우·안보현…프리퀄 '내부자들:악인의 탄생' 주연[공식]
2026-08-20
-
"그분 관련내용 안 올려" 홍민기 前여친, 돌연 폭로전 종료 선언
2026-08-20
-
김준호♥김지민, 딸 원했는데…2세는 '아들'이었다 "진짜일 리 없어"
2026-08-20
-
"이 갈고 준비했다"…'커리어 최고' 자신한 엔하이픈, '6인 체제' 변화에도 흔들림은 없다[종합]
2026-08-20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무혐의…"증거 불충분"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