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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 "신지 전남친들 다 나쁜 놈들…마음고생 많이 했다"('데면데면')

작성일: 2024.10.04 11: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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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가. 제공| 메리고라운드
▲ 빽가. 제공| 메리고라운드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요태 빽가가 신지의 전 남자친구들에 대해 폭로한다. 

4일 오후 5시 유튜브 메리고라운드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김종민의 면데이뚜 데면데면’(이하 '데면데면')에서는 완전체 코요태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소중한 팬 ‘태두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김종민이 "신지는 대단한 게 팬들 이름을 기억한다"며 남다른 팬 사랑을 칭찬하자, 신지는 "팬들이 눈에 익는다. 얼마나 소중해"라며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는다. 또 "우리가 팬덤이 센 가수는 아니지 않나. 그래서 콘서트를 하면 망하는 것"이라고 셀프 디스를 해 폭소를 자아낸다.

코요태의 미공개 신곡도 공개된다. 지난 8월 신곡 녹음을 이미 마쳤다고 알린 세 사람은 곧 발매될 신곡 음원 일부를 라이브로 부른다. '바람' 이후 약 15개월 만에 공개되는 신곡은 따뜻하면서도 잔잔한 곡으로 가을 음악 팬들의 감성을 적실 전망이다. 

‘정말 마음이 안 들었던 서로의 구남친/구여친은?’이라는 질문을 본 빽가는 "신지의 구남친 다 마음에 안 든다. 나쁜 놈들 만나 마음고생 많이 했다"며 거친 표현도 서슴지 않는 폭탄 발언을 이어간다.

김종민은 "그분들도 힘들었겠지만 우리는 무조건 신지 편"이라며 신지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와 사랑을 보여주고, 빽가는 신지를 향한 깜짝 플러팅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 코요태. 제공| 메리고라운드
▲ 코요태. 제공| 메리고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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