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나폴리맛피아 "세미 파이널 1위, 당연한 결과…인기 실감 못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흑백요리사’ 나폴리맛피아가 자신의 요리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나폴리맛피아는 7일 오전 서울 마포에서 열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 간담회에서 “당연한 결과였다”라고 세미 파이널 1차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밝혔다.
나폴리맛피아는 세미 파이널 1차전 ‘인생을 요리하라’ 미션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그는 “당연한 결과였다”라며 “1위를 해서 ‘무한 요리 지옥’을 안 했다. 위에서 지켜보면서 ‘진짜 저게 지옥이구나’ 느꼈다”라고 웃었다.
이어 “제가 했다면 솔직하게 1등했을 것 같고, 겸손하게 말하면 톱3 안에 들었을 것 같다”라고 자신했다.
‘흑백요리사’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는 “크게 피부에 와닿지는 않는다. 쉴 땐 집에만 있고 가게에만 집중하고 있다”라며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는데 팔로가 많이 늘고 있어서 그 점에서는 좀 느끼고 있다”라고 했다.
‘흑백요리사’는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이다. 오는 8일 11, 12회를 선보이고 대망의 우승자를 공개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백윤식·이병헌 이전에 하정우·안보현…프리퀄 '내부자들:악인의 탄생' 주연[공식]
2026-08-20
-
"그분 관련내용 안 올려" 홍민기 前여친, 돌연 폭로전 종료 선언
2026-08-20
-
김준호♥김지민, 딸 원했는데…2세는 '아들'이었다 "진짜일 리 없어"
2026-08-20
-
"이 갈고 준비했다"…'커리어 최고' 자신한 엔하이픈, '6인 체제' 변화에도 흔들림은 없다[종합]
2026-08-20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무혐의…"증거 불충분"
2026-08-20
추천 콘텐츠
-
백윤식·이병헌 이전에 하정우·안보현…프리퀄 '내부자들:악인의 탄생' 주연[공식]
2026-08-20
-
"그분 관련내용 안 올려" 홍민기 前여친, 돌연 폭로전 종료 선언
2026-08-20
-
김준호♥김지민, 딸 원했는데…2세는 '아들'이었다 "진짜일 리 없어"
2026-08-20
-
"이 갈고 준비했다"…'커리어 최고' 자신한 엔하이픈, '6인 체제' 변화에도 흔들림은 없다[종합]
2026-08-20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무혐의…"증거 불충분"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