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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계 샛별' 현우석, 엑스와이지 스튜디오 전속계약…조보아 한솥밥

작성일: 2024.10.07 14:1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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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우석. 제공| 엑스와이지 스튜디오
▲ 현우석. 제공| 엑스와이지 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독립영화계 샛별 현우석이 조보아, 정성일, 장윤주와 한솥밥을 먹는다. 

현우석은 엑스와이지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는 "각종 영화제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독립영화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현우석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신선한 마스크는 물론 매 작품마다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매력을 펼치고 있는 현우석이 보다 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에 스며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현우석은 2018년 패션모델로 데뷔, 2019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으로 연기에 입문했다. 이후 '보건교사 안은영', '라이브 온', '치얼업'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영화 '내가 죽던 날', '아이를 위한 아이', '빅슬립', '돌핀', '힘을 낼 시간', '너와 나의 5분 등' 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현우석은 제20회 제천국제영화제,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등 굵직한 영화제에서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들이 한국경쟁 장편 작품상과 한국경쟁부문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며 독립영화계 샛별로 불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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