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日 팬미팅 연다…11월 2일 '하이 마이 디어'
작성일: 2024.10.15 17:5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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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갓세븐 영재가 11월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영재는 11월 2일 일본 도쿄 제프 하네다에서 일본 팬미팅 '2024 영재 팬미팅 인 재팬-하이 마이 디어'를 연다.
영재는 지난 3월 일본 도쿄에서 연 아시아 투어 '인사이드 아웃'에 이어 8개월 만에 현지 팬들을 또 한 번 만난다.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을 위해 매력적인 퍼포먼스와 팬들과 교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영재의 일본 팬미팅은 11월 2일 오후 2시, 오후 7시 총 2회에 걸쳐 일본 도쿄 제프 하네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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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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