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퇴사 후 토크쇼로 첫 공식석상…심경 밝힐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어도어 사내이사 사임으로 하이브를 떠나겠다는 뜻을 밝힌 후 토크쇼에 출연한다.
한화손해보험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12월 6일 오후 8시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에 연사로 참여한다.
민 전 대표는 ‘기획자 민희진, 경계를 넘어 K팝 장르가 되다’라는 주제로 관객과 이야기를 나눈다. 해당 토크쇼는 신청자에 한해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시청 가능하다.
이번 토크쇼는 그가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사임한 후 첫 공식석상이다. 마이크를 쥘 때마다 파격 발언을 이어온 민희진 전 대표가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와 경영권 탈취 의혹으로 시작된 분쟁을 이어오고 있다.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민 전 대표는 갈등의 원인은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이라고 맞섰다.
하이브와 분쟁 끝에 민 전 대표는 지난 20일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룹 아일릿의 소속사인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최윤혁 부대표 등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 또한 빌리프랩을 상대로 5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명예영국인 백진경 "미국남자 다 만나고 영국남자와 결혼"
2026-08-12
-
"일방적 아니다"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취재진 따돌린 법정에서 최후 진술[종합]
2026-08-12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추천 콘텐츠
-
명예영국인 백진경 "미국남자 다 만나고 영국남자와 결혼"
2026-08-12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