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 완치' 문근영, '급찐살' 이유 고백 "빈곤하게 먹다가 먹는 재미 들려"[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문근영이 인생을 즐기다가 몸무게가 늘었다고 고백했다.
28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언니한테 혼나고 싶어? 싶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문근영은 3년 만의 복귀에 대해 묻자 "그동안 열심히 운동도 하고 일상의 삶들을 좀 채워가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문근영은 최근 '지옥2'로 3년 여 만에 복귀하면서, 이전과 사뭇 다른 살이 오른 얼굴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던 터.
이와 관련해 그는 "즐겁게 지내다 보니까 살이 좀 급격히 많이 쪘다.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건강하게 빼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특별한 루틴은 없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산책 다녀오고 몸에 좋은 건강한 음식을 삼시세끼 챙겨 먹고 다른 운동도 같이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살이 찐 이유를 묻자, "음식은 다 골고루 즐겼고, 인생을 좀 즐겼던 것 같다. 이전에는 항상 다이어트를 했어야 했고 항상 먹으면 안 되는 음식들이 있었고 배가 고픈 상태로 살아야 했다. 먹고 자고 싸고 이게 참 중요한 건데 '나는 먹는게 왜 항상 빈곤할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먹는 재미를 들였던 것 같다. 레시피 찾아서 만들어 먹고 그런 게 너무 재미있어서 그렇게 음식을 먹다 보니 조금 살이 찌더라"고 밝혔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2017년 희귀병인 급성구획증후군을 진단 받고 네 차례에 걸친 수술을 받았다. 이후 치료에 매진한 그는 최근 완치 후 수술 흉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최시원, 축구대표팀 이기혁 "군대 안 간다" 인터뷰에 일침…"우승 인터뷰는 이렇게 하는 것"[이슈S]
2026-10-05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저는 준비됐는데"…'정희와 결별' 28기 광수, '미우새'서 밝힌 재혼 의지 재조명
2026-10-05
-
'나솔' 28기 정희, 광수와 결별 발표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
2026-10-05
-
유해진 집앞 시위까지 벌어졌는데…'암살자(들) 1위 복귀 "누적 223만"[박스S]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