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건강 적신호 고백 "한동안 계속 아파…한계 온 듯"
작성일: 2024.12.05 17:09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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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건강 적신호를 고백했다
5일 이현이는 개인 계정에 "오랜만입니다. 한동안 계속 아팠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현이는 "입술포진부터 몸 여기저기 돌아가면서 염증이"라며 "저 원래 밀가루 너무 사랑하고, 인스턴트 음식에, 각종 라면, 분식류 너무 좋아했는데 이제 몸에 한계가 왔나보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그래서 이제부터 건강하게 먹기로 했다.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를 처음 만들어 봤는데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다. 먹다보니 유통기한이"라며 "근데 맛있어서 다 먹었다"고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현이가 직접 만들어 먹은 건강식 사진이 담겼다.
앞서 이현이는 지난달에도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으나 성대결절로 인해 취소한 바 있다. 또한 지난달 7일에는 입술 포진이 난 채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걱정을 산 바 있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S사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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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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