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결선 진출한 손연재 '완벽한 볼 연기'
작성일: 2016.08.20 11:14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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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한국 리듬체조 역사를 홀로 갈아치워 온 손연재(22, 연세대)가 최초로 올림픽 2회 연속 결선에 진출했다.
손연재는 19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피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 출전해 볼(18.266) 후프(17.466) 리본(17.866) 곤봉(18.358) 점수를 더한 총점 71.956점을 받았다.
손연재는 예선 출전 선수 26명 가운데 5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손연재가 볼 연기를 펼치고 있다.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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