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예상] 전문 기자를 꺾어라?…디아즈 vs 맥그리거 승자 예상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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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2 메인이벤트의 톱 독은 맥그리거다(19일 오후 4시 현재). 미국과 영국의 여러 베팅 사이트에서 근소하게 언더독 디아즈를 앞선다.
7명의 국내 격투기 전문 기자들 가운데 4명이 디아즈가 지난 3월 1차전에 이어 2연승을 거둘 것이라고 내다본다. 준비 기간을 충분히 갖고 복수에 칼을 갈고 있는 맥그리거의 반격에 기대를 건다.
임현규와 마이크 페리, 팀 민스와 사바 호마시의 웰터급 경기는 7명 모두 임현규와 팀 민스에게 몰표를 줬다. 코메인이벤트 앤서니 존슨와 글로버 테세이라의 라이트헤비급 경기는 6-1로 존슨의 우세를 보고 있다.
릭 스토리의 저력이 도널드 세로니의 상승세를 꺾을 것이라는 예상이 4-3으로 조금 더 많았다.
스포티비뉴스는 디아즈와 맥그리거의 승자를 예측하고 임현규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는 UFC 202 이벤트(http://www.spotvnews.co.kr/?mod=html&act=event&code=ufc202)를 진행하고 있다. 전문 기자들보다 날카로운 예상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받는다.
UFC 202는 오는 21일 오전 11시 SPOTV가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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