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치기 출연' 최재림, 결국 '시카고'까지 세 작품 째 줄줄이 캐스팅 변경[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최재림이 '시라노', '킹키부츠'에 이어 '시카고' 공연에도 불참한다.
최근 컨디션 난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결국 뮤지컬 '시카고'에도 불참 소식을 전했다.
21일 뮤지컬 '시카고' 부산 공연기획사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빌리' 역 최재림 배우의 건강 상의 이유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아래와 같이 캐스팅이 변경됐다"고 전했다.
이에 오는 22일 2시, 6시 30분 공연은 최재림이 불참하면서 배우 박건형이 빌리 플린 역을 대신할 예정이다.
관련해, 공연기획사 측은 "최재림 배우의 조속한 쾌유를 빈다. 갑작스러운 캐스팅 변경으로 인해 관람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관객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 캐스팅 변경으로 인한 예매 취소 및 환불은 수수료 없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앞서 최재림은 지난 20일 '시나로' 공연에서 1막 시작부터 고음은 물론, 일반 대사에서도 목소리가 갈라지는 등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2막 시작 전, 배우 보호를 위해 공연을 취소하고 티켓 결제 금액의 110%를 환불해주기로 했다.
이후, 최재림은 21일 오후 2시, 7시로 예정된 뮤지컬 '킹키부츠' 성남 공연에도 참여하지 못해 캐스팅 변경이 이뤄졌다. 이같은 사태 속, 최재림의 겹치기 출연 역시 다시금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최재림은 현재 뮤지컬 '시카고', '킹키부츠', '시라노'에 출연 중이며, 내년 3월부터 '지킬 앤 하이드'에도 합류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